잡담/DIARY/HOT ISSUE2014. 2. 23. 20:54


   연아 킴의 금을 훔쳐 간 소트니코바.  과연 얼마나 실력이 뛰어난지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에 이번 소치 올림픽때 했던 갈라쇼랑 똑같은 연기 동영상을 발견... 내용을 보니 예전 유로파 경기에서도 동일한 구성의 갈라쇼 연기를 한 듯 보였다. 평소 갈라쇼까진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림픽 출전인데 의상, 음악, 안무 전부다 똑같이 써도 되는지 의문이다? (원래 그렇다면 그런거고...흠...너무 공격적으로 쓰는 건가;;;) 그에 반에 이번 김연아 갈라쇼는 매회 신선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실 갈라쇼는 몇번 안봄, 근데 이 소트 머시기때문에 필히 챙겨봤음)


 아무튼  갈라쇼에서 실수를 많이해 본래 연기가 어떤지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 참고하면 될 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 실수한 영상이 전보다 더 자연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





- 2014년 소치 올림픽 갈라쇼





연기 재탕이라지만  연습을 많이 안한 듯 보임...








아놔 이거 왜 안 펴져~




글쎄 여기서 보여준 옆구르기(?)는 도대체 뭘 표현하려 했던건지 모르겠다. 뭔가 멋지게라도 굴렀다면 좋았을텐데 그냥 유격할 때 옆구르기다.;;





-2014년 유로파










모기장치고 잠자다 방금 깨어난 모습을 형상화~


이번에 실수한 옆구르기의 원래 표현하려 했던 동작. 천떼기를 몸에 감고 구르나 그냥 구르나 특별한게 없는 듯 보인다.








원더우먼 컨셉인지 메론바 CF를 노린건지 ㅋㅋ


스샷으로 찍어놓고 보니 빵 터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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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원래... 갈라는 기존에 짜여있던 안무같은거나 한번 만든거 재탕으로 해요.. 시합준비도 바쁜데 갈라를 따로 언제 준비하겠어요.. 연아퀸도 이매진 이전에도 했잖아요. 다만 쟤는 여러번을해도 실력이 개판이라는거지...... 오만한 썩을년

    2014.02.24 05: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흔히 있는 일이군요. 제가 흥분해서 너무 공격적으로 썼네요. 어떻게보면 안쓰럽기도 한데....연아 인터뷰때 그냥 뛰쳐나가는 매너를 보면 동정심이 확 사라지더군요.

      2014.02.24 07:3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