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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낚시용품 및 그 밖의 정보

한치 가지 채비 방법, 가지 매듭법

by 빨간피망 2020. 7. 16.

 

 한치의 경우 보통 무리 생활을 하기에 한번 한치떼가 들어오면 최대한 많이 낚아내는게 관건이다. 찌낚시 한대로는 아무래도 많은 조과를 올리기 부족할 때가 있다. 그래서 낚시대를 2대 운용하는데 그 중 한대는 직벽 난간에 거치해놓는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채비가 다음 영상에서 말하는 가지채비이다.  루어대 등을 활용해 2-3단 가지채비로 살짝살짝 고패질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수도 있다.

찌가 없기에 입질 파악 방식은 잠깐 낚시대를 들어 탠션을 확인하거나 초릿대 끝에 캐미를 달아 휨새로 파악할 수 있다.

종합해 보면 일반 갯바위에서는 아무래도 활용하기 힘들고 발밑 직벽이 어느정도 수심이 나오는 방파제나 선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높은 호수에 찌에 달아 찌낚시로도 가능은 하지만 엉킴이 심하다. 그래도 꼭 활용하고 싶다면 2단채비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영상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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