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DIARY/기타2013. 10. 1. 20:23






- 옆으로 세웠을때



- 눕혔을때 모습, 사진상으론 크기를 가늠할수 없지만 콘프레이크 박스 크기에 무게 또한 엄청나다. 책가방에 사전 하나뿐 못 담을 정도, 그 당시 인쇄술이 떨어져서인지 몰라도 페이지 한장 두께도 무시 못할 정도이다.



- 커버를 분리한 모습 , 요즘은 거의 모바일 기기에 추가된 사전을 쓰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다들 사전 하나씩은 필수



- 1974년도판이라 보관상태가 무척 않좋다. 어릴때 가끔 사전으로 맞음 -_-



- 자세히는 안보이지면 현재 문법과 많이 차이....



- 사전이 커서 그런지 글자는 시원시원하다.



- 시험삼아 "인터넷"이란 단어를 찾아봤다. 역시나 없었다.



- 국어사전이지만 그 당시엔 역시 한자가 난무 ㅋ, 가격은 12000원 시기상으로 봤을때 엄청난 가격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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