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최적화 프로그램으로 고클린, 이지클린 등이 있다면 스마트폰엔 클린 마스터(Clean Master)라는 어플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사용해 본 결과  인터페이스가 일단 상당히 깔끔하다.  작업 완료화면에서 광고가 노출되긴 하지만 인터페이스와 매치가 잘되어 있어 거부감의 없었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필수관리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이 어플 하나면 추가적으로 이것저것 설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구글 앱스토어에서 클린 마스터 또는 Clean master를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실행화면이 뜬다. 기본적으로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 불필요한 캐시파일를 정리해 공간을 확보한다. 

- 불필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종료시켜 공간을 확보한다.

- SNS, 어플 등에서 악성코드나 취약점을 찾아내 보고해주고 문제점을 해결한다. (추가 백신 어플을 설치해야 된다.)

- 앱을 제거, 백업 또는 이동을 할 수 있다.


모든 기능이 스캔 후 원클릭으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위 사진에 나온 자체 앱스토어는 어차피 구글 앱스토어 하나면 충분함으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 옆에 설정에 대한 간단히 알아보자.








설정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기능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2가지 기능만 먼저 설명하자면


'알림창에 상태창 표시' 기능의 경우





이처럼 알림창에 4가지 기본기능을 띄어줌으로써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마지막 손전등 기능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Floating Widget'의 경우 위 사진과 같이 배경화면 오른쪽 끝에 자그만한 위젯이 뜬다. 터치하면 오른쪽처럼 다양한 기능을 한 화면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메인화면에서 파일정리 클릭시 위 사진과 같이 자동으로 불필요한 파일을 스캔하기 시작한다. 아래 정리 버튼을 클릭하면 파일삭제 후 214MB의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많은 용량을 확보하고 싶으면 상단의 고급정리를 선택하자.






정리가 완료되면 완료메시지와 함께 광고가 뜬다.







작업 관리자의 경우 보틍 사람들이 많이 다운받아 이용하는 Task killer 역할의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OS자체에도 이런 기능이 존재하지만 좀 더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피싱 사이트 문자가 몇개 와 있어 그런지 'SMS 사기 취약점'에서 경고가 들어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관련 백신 어플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모두 해결하기'를 눌러 CM Security (자체 백신)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구글 앱스토어로 이동한다.







앱관리에서는 앱을 제거하거나 혹은 백업, SD카드로 이동도 할 수 있다. 새 핸드폰으로 바꿀 때 전부 다 새로 설치할 필요업이 이 기능을 이용해 한번에 이동하면 편리할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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