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DIARY/기타2014.03.10 05:18


    일단 갤럭시 줌으로 찍은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필자가 갤줌을 구입하기 전에 제일 고려한 점이 사진 화질이다. 화질이 별로면 갤줌을 살 이유가 없을 것이다. 단 여기서 말하는 화질은 스마트폰의 한계를 극복한 화질이지 DSLR이나 고급카메라에 비교되는 그런 화질은 아니다. 

     블로그 이곳저곳을 구매 전에 검색해봤지만 사실 망설여졌다. 왜나면 사진이 진짜 괜찮게 나온 블로그는 거의 '삼성 갤럭시 줌 체험단'이였고, 갤럭시 줌에 대해 악평한 블로그는 단순한 사양 비교 혹은 근접샷에  작은 크기의 사진 비교(마치 스마트폰만한 화면으로 블루레이 영화인지 일반 화질 동영상인지 구분하려는 상황?)였다. 

 그래서 사진을 무보정 생짜(?)로 그냥 올렸다. 판단은 본인이..;;




지나가다 간판이 마음에 들어 찍어봤다.







야간 모드로 찍은 사진, 하얀색 차가 빛의 반사율이 높아 가까이 있는 차보다 오히려 선명하게 나왔다. 일반 폰카에 비해 노이즈가 확실히 적다. 







친구랑 미장원에 갔다가 찍은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초점이 조금 흔들린 듯..;
















기본적으로 풍경사진을 먼저 올려야 되는데 개인 사생활이 들어간 사진 이것저것 빼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주제가 되었다.; 다음엔 제대로 정리해서 올려야될듯 ㅜㅜ 갤럭시 줌의 경우 일반 폰카에 비해 화각이 넓다. 풍경사진의 경우 화각이 넓으면 더 많은 부분은 사진에 담을수 있으므로 웅장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 야간사진과 더불어 갤줌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