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DIARY/기타2014.03.23 15:32


 갤럭시 줌으로 바꾼지 한 보름정도 된 듯한데 요즘 너무 바빠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 시외를 벗어나 관광지 좀 돌고 싶기도 하지만 지금은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포스팅도 많이 못하고 있다. 그래서 방문자가 갈수록 줄어들음 ㅜㅜ

 며칠동안 집근처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봤다. 근처 관광지로는 제주 자연사 박물관, 신산공원, 삼성혈 등이 있다. 어릴 때 매번 가던 곳이라 특별함은 못느끼지만 사진 촬영차....ㅎ




지나가다가 멀리 고양이가 잠을 자고 있길래 줌으로 땡겨서 찍어보았다. 일부러 자기 몸색깔이랑 비슷한 배경을 택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아직 카메라 설정이 익숙하지 않아. 1920 x 1020 2백만화소면 충분할 사진을 풀화소로 찍었더니 용량이 6MB가 넘어간다.; 클릭해서 확대해봐도 크게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동네에 도둑 고양이들이 왜 이리 많은지...사람을 봐도 피하지 않는다. ㅎ  











제주 자연사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일단 일반 폰카보다 화각이 넓은게 너무 마음에 든다. 양 옆이 확 트여서 나무가 웅장해 보인다.








세로로 찍은 사진. 사진 비율 보정좀 해야되는데 너무 막 올린듯............









제주 자연사 박물관 옆에 위치한 신산공원..    가까이 가서 찍고 싶었지만 전부 다 가족단위라 그냥 멀리서....










줌으로 당겨 찍은 사진. 디지털줌과 다르게 화질 저하가 거의 없다.








꽃사진도 마음에 듬. 곧 열릴 벚꽃 축제에도 가서 맘껏 찍고 와야겠음..







개인적으로 찍어놓고 마음에 든 사진. 왜 마음에 든 걸까?








관덕정 정문.. 들어갈까 했는데 그냥 친구가 가자길래.. 멀리서 사진만 찍고 왔다. 예전에 제주도민은 그냥 입장이였는데 바뀌었나 보다. 자동모드로 찍었는데 확실히 평균 화질 이상의 사진을 찍기 위해선 스마트모드로 설정해주는게 낫다.


























삼성혈 앞에 있던 조형물.


며칠전 인터넷을 보니 조만간 갤럭시 S5 줌도 나온단다.  노트처럼 지속적으로 후속작을 내놓을 모양이다. 아직 카메라 사양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어떻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나아진다면 꽤 인기를 끌지도 모르겠다. 아시다시피 현재 갤줌은 그닥 인기는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