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람실을 자주 이용하는 수험생에겐 열람실 좌석 확보가 여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필자의 경우도 좌석이 없어 한참을 기다리거나 다른 도서관으로 걸음을 옮긴 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오늘 소개할 '리브로피아 도서관 앱'은 도서관 열람실의 좌석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전에 이런 곤란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 대출카드를 스마트폰 NFC기능으로 대체 할수도 있어 카드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다. 도서관 앱은 '리브로피아' 말고도 많지만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광고 무(無), 거의 모든 도서관 기능을 통합하고 있어 다른 앱엔 눈이 가지 않을 것이다.




- 구글 플레이에서 '리브로피아'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는다. 어플 실행 후 접속계정을 생성한다. (이메일을 제외하고 따로 개인정보를 묻지 않으므로 부담없이 가입하자)







- 로그인하면 위 사진처럼 메인화면이 뜬다. 화면 왼쪽 상단에 도서관 아이콘을 클릭하여 본인이 원하는 도서관을 추가해야 한다.








- 해당 도서관을 직접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선 필자가 자주 가던 '동작도서관'을 추가하였다.








- 도서관 상황에 따라 일부 기능을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협약 / 도서검색 / E-Book / 열람실 좌석 등 해당 도서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표시해준다.








- 추가된 도서관 리스트를 선택한 후 오른쪽 '열람좌석 정보'를 클릭한다.







- 현재 도서관 열람실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위에 새로고침을 눌러 지속적으로 갱신이 가능하다.(본 포스팅은 야간에 작성한거라 실제 좌석 현황과는 다르다. 필자가 경험한 바  동작도서관은 도서관 닫는 시간에 좌석 열람현황 리셋을 안하고 아침 오픈 때 하는 듯.....)








- E-Book을 구독하려면 아래 전자책을 선택한 후 바로 대출 및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 책을 자주 읽은 사람에겐 필수기능이 아닐까 싶다.








- 다운르도가 완료되면 아래 '개인컨텐츠'에서 해당 도서를 선택해 읽을 수 있다.



그밖에 다른 기능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리브로피아에 관련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리브로피아 도서관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