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잔액이 부족해 민망한 경험이 한두번 있을 것이다. 예전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만해도 카드를 찍을 때  미리 잔액을 기억해놓는 방법뿐 다른 방도가 없었다. (티머니 카드 사용이 가능한 공중전화 박스에서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이젠 공중전화 박스가 거의 멸종이다.) 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을 직접 교통카드로 쓸 수 있을뿐만 아니라 기존의 교통카드 잔액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구글에서 '티머니'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맨처음 티머니 어플을 다운받는다. 아래 스마터치나 교통카드 잔액조회도 같은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어플을 다운받은 후 위 화면과 같이 '카드잔액 확인'을 선택한다.









. 티머니 카드를 스마트폰에 대고 몇초만 있으면 자동으로 현재 잔액을 알려준다. 위 메시지처럼 일부 T-money카드의 경우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위 어플은 스마트폰의 NFC기능을 이용하므로 잔액을 확인하기 전에 반드시 NFC기능을 켜줘야 한다. 잔액 확인 상태에서 NFC기능이 꺼져있으면 자동으로 설정화면으로 넘어간다. 혹은 직접 환경설정이나 알림창에서 NFC기능을 켜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