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글 앱 다운로드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캔디 카메라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 한다. 과거 무음 카메라로 유명한 '카메라360'과 다르게 셀카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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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컴퓨터 이야기/컴퓨터팁] - 루팅이 필요없는 무음 카메라360 / Camera360 사용법






구글 스토어에서 '캔디 카메라 (Candy Camera)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메인화면 설명


1) 플래시 사용 : 플래시를 사용하거나 혹은 손전등 모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2) 사진 비율 : 43 혹은 1대1 비율로 조정한다.

3) 타이머 : 사진 촬영시 3, 5, 10, 15초간 딜레이를 준다.

4) 터치 촬영 : 터치시 초점을 맞추는 대신 바로 촬영한다.

5) 기준선 : 화면에 기준선을 표시한다.

6) 카메라 전환 : 전면 카메라 혹은 셀카로 전환한다.




7) 분할 촬영 : 위 사진처럼 한 화면에 1~4장의 사진을 분할해서 찍는다.

8) 앨범 : 촬영한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편집화면 설명 : 사진 촬영후 바로 편집화면으로 전환된다.




1) 가위 아이콘 : 찍어놓은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색조정부터 셀카 사진에 특화된 미백, 잡티제거 기타 회전과, 자르기 등을 실행할 수 있다.




2) 필터 효과 : 찍은 사진에 다양한 필터 효과를 준다. 캔디 카메라 메인화면 상에서 좌우 혹은 상하로 화면을 넘겨도 같은 기능이 실행된다.






3) 액자 모드 : 사진에 심풀/패턴/테마 3종류의 액자를 넣을 수 있다. 주로 셀카에 잘 어울린다.







4) 스티커 모드 : 스티커를 사용하려면 별로도 캔디 카메라 스티커를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개인적으로 카메라360을 더 많이 이용하지만 셀카를 자주 찍는 사용자라면 캔디 카메라가 꽤 괜찮은 어플이 될 것이다. 또한 무음 카메라 기능도 있기에 카메라 360를 대신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