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DIARY/기타2014.05.14 00:04


  갤럭시 줌을 구매한지 약 두달 정도 되었다.  이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 조작법이 꽤 익숙해졌다. 처음엔 거의 자동모드나 스마트모드로 찍었지만 요즘엔 거의 수동모드로 촬영한다. 어차피 똑딱이 수준의 화질이라 스마트모드나 수동모드나 별 차이가 안 날꺼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괜찮은 부분이 많았다. 특히나 빛이 충분할때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왔다. 조만간 발매될 갤럭시 K(갤럭시 S4 줌 후속작)는 이보다 훨씬 좋아진다니 기대해 볼만도 하다.














아침 노을 사진 / 일반 폰카로는 찍기 힘든 사진이 아닐까한다. 빛이 적고 줌까지 활용했으니 일반 폰카에선 노이즈가 심하게 나타날 것이다.















수동모드상태에서 줌링으로 미세 초점 조정이 가능하므로 접사찍기 무척 편리하다. 스마트모드에 음식모드가 따로 있긴 하지만 너무나 색감 과장이 심해 사용하지 않고 있다.






동문시장에 서울떡볶이 - 떡볶이 + 김밥 + 군만두 (아래 사진 3장) 합쳐서 3500원~

어릴적 중고딩 아지트였지만 지금은 관광객으로 넘쳐난다.